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 묵는다면, 다음 날 오전을 어떻게 쓸지도 함께 계획해두면 훨씬 알차요. 이 글은 시설 정보를 나열하는 대신, 체크인부터 다음 날 임도길·출렁다리·등산로까지 이어지는 1박2일 코스 관점으로 정리했어요. 경남 함양, 산림청이 운영하는 국립 휴양림이라는 기본 사실은 같지만, 이번엔 ‘하루를 어떻게 더 알차게 걸을까’에 초점을 맞췄어요.
1첫째 날: 체크인과 기본 정보
- 정식 명칭
- 산림청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
- 위치
-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마천삼정로 1256 (삼정리 산 161)
- 운영주체
- 국립(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)
- 대표 시설
- 숙박시설 12개동, 삼림문화휴양관, 야영장·캠핑장
- 입실
- 객실 15시~22시 / 야영시설(캐빈 제외) 14시~22시
- 특징
- 지리산·삼정산 사이 덕전천 계곡을 따라 조성, 지리산국립공원과 인접
2이용 방법 (예약·요금)
이용시간
예약 전에 확인해두면 좋아요
🌿 예약 안내
- 숙박·야영 예약은 숲나들e(foresttrip.go.kr)에서 진행해요
- 기존 예약자가 있는 시설물은 1~3순위까지 대기 신청을 받아요
- 등산 계획이 있다면 일정에 맞춰 미리 숙박을 예약해두는 걸 추천해요
3둘째 날 코스: 임도길·출렁다리·등산로
💳 1박 기준으로 준비할 예산
입장료는 성인 기준 1,000원, 주차료(중소형)는 3,000원이에요. 숙박시설은 비수기 주중 39,000~98,000원, 성수기 주말 65,000~173,000원이고, 야영시설은 비수기 주중 15,000원, 성수기 주말 16,500원이에요. 국가보훈대상자·장애인·다자녀가정은 국립휴양림 공통 할인이 적용되니 예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.
둘째 날 오전은 덕전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2.5km로 몸을 풀어보세요. 이어서 임도 4.88km 구간을 걸으며 출렁다리 3교를 하나씩 건너면, 숲을 색다른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. 지리산국립공원과 맞닿아 있는 만큼, 시간 여유가 있다면 등산로를 따라 본격적인 산행으로 이어가는 코스도 좋아요.
4코스 추천 포인트
🌙
첫날 저녁
체크인 후 숙박시설이나 야영장에서 하룻밤, 세면도구는 미리 챙겨가요
🏞️
둘째날 오전
덕전천 계곡 산책로 2.5km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
🌉
출렁다리 3교
임도 4.88km 구간을 걸으며 하나씩 건너보세요
⛰️
등산로 연계
지리산국립공원 방면 등산로로 이어져 있어요
5방문 전 주의사항
- Q.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나요? → 아니요, 동반이 불가하고 위반 시 강제 퇴장 조치될 수 있어요
- Q.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? → 네, 다만 미성년자는 반드시 보호자 동행 시에만 입실할 수 있어요
- Q. 세면도구는 챙겨야 하나요? → 네, 수건·칫솔·치약·샴푸·비누가 비치돼 있지 않아 꼭 챙겨야 해요
- Q. 텐트·타프를 따로 설치할 수 있나요? → 관련 규정이 별도로 확인된 내용은 없어요
- Q. 아직 확인 안 된 정보도 있나요? → 네, 개인 이동장치 반입·우천 시 운영 정책·체험시설 세부 안전조건은 공식 확인 전이라 이 글엔 담지 않았어요
✓요약
🗓1박2일 코스: 체크인 → 둘째날 산책로·임도길·출렁다리 3교·등산로 연계
📍경남 함양, 지리산국립공원과 맞닿은 국립 휴양림
💰입장료 1,000원·주차료 3,000원·숙박료 39,000~173,000원·야영 15,000~16,500원
🐾반려동물 불가, 세면도구 개인 지참
🎫예약은 숲나들e, 객실 15~22시·야영 14~22시 입실, 공통 익일 11시 퇴실
※ 이 정보는 2026-08-16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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